AI 수익 사례를 읽다 보면 숫자가 나옵니다. 「월 500만원」, 「첫 달 300만원」. 그 숫자가 무엇인지 아는 것이 이 사이트를 읽는 첫 번째 기술입니다.
거의 항상 매출입니다.
같은 500만원, 다른 결말
두 사람이 「월 500만원」이라고 말합니다. 남는 돈은 완전히 다릅니다.
⚠️ 위 «250»은 특정 사례의 수치가 아니라 «절반이 빠질 수도 있다»를 보여 주는 그림입니다. 실제 비율은 하는 일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 이 글은 그 비율을 알려주는 글이 아니라, 어디서 빠지는지를 알려주는 글입니다.
어디서 빠지는가
- 1
매출 — 들어온 돈 전부
계약 금액, 결제 금액. 사례에 실리는 숫자는 대개 여기입니다.
- 2
플랫폼 수수료
마켓플레이스·결제사가 먼저 가져갑니다. 플랫폼마다 다르고, 판매 페이지가 아니라 수수료 안내 페이지를 봐야 압니다.
- 3
원가 — 도구비·외주·장비
AI 구독료와 API 요금이 여기 들어갑니다. 수익이 0인 달에도 나갑니다.
- 4
세금
국내 프리랜서 소득이면 받을 때 3.3%가 먼저 빠지고, 다음 해 5월에 정산합니다. 경비를 인정받은 만큼 줄어듭니다.
- 5
남는 돈
여기가 «번 돈»입니다. 사례를 읽을 때 알고 싶은 것도 사실 이 숫자입니다.
각 단계는 따로 다뤘습니다.
- 도구비가 얼마나 나가는지 → 첫 수익보다 먼저 나가는 돈
- 세금이 언제 어떻게 빠지는지 → 첫 입금이 3.3% 떼고 들어왔습니다
왜 우리는 대부분의 사례에서 금액을 안 싣는가
이 사이트는 사례마다 검증 등급을 붙입니다. 그리고 B등급 이하에는 금액을 싣지 않습니다.
이건 방침이 아니라 코드로 막혀 있습니다. 사례 데이터 검증 규칙에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 B등급 이하는 매출 수치를 싣지 않는다. 검증 안 된 금액이 사실처럼 읽힌다.
if (v.revenue && v.verificationGrade !== "A") {
... message: "매출 수치는 A등급에서만 싣는다"
}
즉 B등급 사례에 금액을 넣으려 하면 사이트가 빌드되지 않습니다. 사람이 깜빡하는 것에 기대지 않으려고 이렇게 해 뒀습니다.
✓ 싣습니다
- A등급 — 창업자와 무관한 독립 근거가 있는 수치
- 그 수치가 «무엇»에 대한 것인지 (제품 하나인지 포트폴리오 합계인지)
- 확인한 날짜
- 실패했거나 사라진 사례
✕ 싣지 않습니다
- B등급 이하의 금액 — 근거가 창업자 진술뿐인 것
- «아마 이 정도일 것»이라는 추정치
- 출처 없는 숫자
- D등급 사례 자체 — 아예 등재하지 않습니다
A등급도 «매출이 사실이다»까지만 말합니다. 「1인이 할 수 있다」도 「따라 할 수 있다」도 아닙니다. 그건 별도로 확인해야 하는 다른 질문입니다.
숫자를 볼 때 물어볼 네 가지
낯선 말 풀이
- 매출인가 순이익인가
- 대부분 매출입니다. 명시가 없으면 매출로 읽는 편이 안전합니다.
- 누가 그 숫자를 띄웠나
- 본인이 말한 것과, 결제 시스템에 연결된 제3자가 확인한 것은 다릅니다. 이 차이가 등급을 가릅니다.
- 한 달인가 최고 기록인가
- «월 500»이 지난달인지, 작년의 가장 좋았던 달인지에 따라 완전히 다른 이야기입니다.
- 시작 시점의 전문성은 무엇이었나
- 10년 경력자가 AI로 속도를 올린 것과 비전문가가 처음 만든 것은 재현성이 다릅니다.
오늘 할 것
- 1
최근에 본 «AI로 월 ○○» 하나를 고른다
기억나는 것 아무거나. 유튜브 제목이든 블로그 글이든 상관없습니다.
- 2
위 네 가지를 물어본다
매출인가 · 누가 확인했나 · 언제인가 · 시작할 때 뭘 할 줄 알았나. 넷 다 답이 나오는 경우는 드뭅니다.
- 3
내 경우로 한 번 계산해 본다
«이 일로 100만원을 받으면 나에게 얼마가 남는가». 수수료·도구비·세금을 빼 보십시오. 이 계산을 해 두면 다음에 단가를 정할 때 기준이 생깁니다.
이 글의 한계
남는 비율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하는 일·플랫폼·경비 구조에 따라 너무 달라서, 하나의 숫자로 말하면 그게 곧 거짓말이 됩니다. 이 글이 주는 것은 빠지는 자리의 목록입니다.
국내 기준으로 썼습니다. 3.3% 원천징수와 5월 종합소득세는 대한민국 제도입니다. 해외 플랫폼에서 달러로 받으면 전제가 달라집니다.
세무·회계 상담이 아닙니다. 실제 계산은 세무 전문가에게 확인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