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작은 형태로 자른다
끝났다고 말할 수 있을 때 — 3일 안에 납품 가능한 상품 하나를 정의했다
첫 판매의 목적은 좋은 상품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돈을 한 번 받아 보는 것입니다.
크게 만들수록 파는 데 오래 걸리고, 오래 걸릴수록 중간에서 멈춥니다. 완성하지 못한 상품은 0원입니다.
그래서 3일 안에 납품할 수 있는 크기까지 자릅니다. 서비스 전체가 아니라 그 서비스의 한 조각을 팝니다.
예를 들어 «블로그 운영 대행» 대신 «이미 올라간 글 10개의 제목과 구조 점검 리포트»를 팝니다.
하고 싶은 것 전체
몇 달짜리
한 조각
3일 안에 납품
첫 납품
여기서 배운 걸로 다음을 정함
흐름: 하고 싶은 것 전체 다음 한 조각 다음 첫 납품
오늘 할 일
팔려는 것을 3일 안에 납품 가능한 조각 하나로 줄여서 적으세요.
솔직하게 · 작게 자르면 «이런 걸 누가 사나» 싶어집니다. 그래도 큰 걸 만들다 못 파는 것보다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