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매출은 어디서 오나
끝났다고 말할 수 있을 때 — 두 숫자를 적을 수 있다
첫 입금을 받았다면 이제 질문이 하나 바뀝니다. «어떻게 팔지»가 아니라 «다음 달에도 팔릴지»입니다.
매출은 두 갈래에서만 옵니다. 같은 고객이 또 내거나, 새 고객이 처음 내거나. 이 둘은 드는 노력이 완전히 다릅니다. 같은 고객은 이미 나를 믿고, 새 고객은 처음부터 설득해야 합니다.
지금 매출이 100% 새 고객에서 온다면, 그건 «부업»이 아니라 매달 다시 시작하는 일입니다. 쉬면 그대로 0이 됩니다.
이번 달 매출
같은 고객이 또 냈다
새 고객이 처음 냈다
매달 다시 찾아야 한다
흐름: 이번 달 매출 다음 같은 고객이 또 냈다 다음 새 고객이 처음 냈다
오늘 할 일
지금까지 받은 입금을 «같은 고객 / 새 고객»으로 나눠 건수를 세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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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 «같은 고객 0건»이 나와도 잘못한 게 아닙니다. 시작은 대부분 그렇습니다. 다만 그 상태로는 쉬는 달이 곧 0원인 달이라는 걸 알고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