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챗봇·GPT 구축 대행
「세팅을 파는 모델」
고객이 ChatGPT를 못 써서 사는 게 아닙니다. 자기 회사 자료에 맞추는 일을 안 하려고 삽니다. 파는 건 AI가 아니라 그 수고입니다.
고객사의 문서에 맞춘 챗봇을 만들어 납품한다. 파는 것이 «AI»가 아니라 «우리 회사 문서에 맞춘 세팅»이라는 점이 이 모델의 전부다.
- 난이도
- 4/5
- 첫 매출까지
- 데모 하나를 만드는 데 며칠이면 됩니다. 첫 거래까지는 표본이 없어 추정하지 않습니다.
- 시작비용
- 30,000~300,000원
- 코딩
- 조금 필요
- 영업
- 조금 필요
- 자동화 여지
- 4/5
이 모델에서 «실제로 얼마를 벌었는지» 검증된 사례는 아직 0건입니다. 그래서 예상 수익 «범위»를 만들지 않습니다. 대신 아래에서 공표된 판매가와 공식 수수료율로 산수만 합니다.
돈이 지나가는 길
한 건이 지나가는 길 — DELUXE
세금 신고서에 «매출»로 적는 것도 이 금액입니다. 통장에 들어온 돈이 아닙니다.
- 서비스 이용료 (16.4% / 9.4% / 4.4% 누진 구간)−57,400원
- 결제망 이용료 (3.3%)−11,550원
- 그 둘의 부가세 (위 두 항목의 10%)−6,895원
매출세액 31,818원 − 수수료 매입세액 6,895원−24,923원
⚠️ 여기서 도구비·내 인건비·소득세는 아직 빠지지 않았습니다. 개인회원은 부가세 처리가 다르고, 세금계산서를 발행할 수 없어 사업자 고객 주문을 받지 못합니다.
한 달에 넘을 수 없는 천장
공표된 작업일을 영업일로 나눈 값입니다. 벌 수 있는 금액이 아니라 «혼자서는 이보다 많이 못 한다»는 선입니다.
| 칸 | 판매가 | 작업일 | 월 최대 | 월 매출 상한 | 영업이익 상한 |
|---|---|---|---|---|---|
| STANDARD | 150,000원 | 3일 | 6건 | 900,000원 | 640,884원하루 32,044원 |
| DELUXE | 350,000원 | 5일 | 4건 | 1,400,000원 | 996,928원하루 49,846원 |
| PREMIUM | 700,000원 | 7일 | 2건 | 1,400,000원 | 996,928원하루 49,846원 |
↔ 옆으로 밀어 보십시오
비싼 칸이 더 벌게 해 주지 않습니다. PREMIUM은 DELUXE보다 값이 2배인데 작업일은 1.4배라, 월 천장이 똑같습니다. 천장을 올리는 건 값이 아니라 같은 값을 더 빨리 끝내는 것입니다 — 그게 이 모델에서 AI가 실제로 하는 일입니다.
이 숫자가 무엇이고 무엇이 아닌가
- 아무도 이만큼 벌었다는 뜻이 아닙니다. 등재된 사례 중 실제 매출이 확인된 곳은 한 곳도 없습니다.
- 판매가와 작업일은 판매 페이지에 적혀 있던 값이고, 수수료율은 플랫폼 공식 문서에서 읽었습니다.
- «월 최대»는 나눗셈입니다 — 영업일 20일을 공표 작업일로 나눈 값입니다. 주문이 늘 있다는 뜻이 아니고, 실제로는 이보다 적습니다.
- 영업이익에서 도구비·내 인건비·소득세는 아직 빠지지 않았습니다. 재작업과 환불도 계산에 없습니다.
누구에게 파는가
- 사내 문서가 많은 기업
- 고객 문의가 반복되는 업체
어떻게 버는가
- 구축비 (패키지 단가)
- 월 유지보수
진행 순서
- 내 문서로 문서 검색 챗봇을 하나 만들어 본다 — 데모가 곧 포트폴리오다
- 패키지를 «범위·작업일·수정 횟수»로 쪼갠다. 결과물로 쪼개지 않는다
- 가장 작은 패키지 하나만 먼저 등록한다
- 납품물에 사용 가이드를 붙인다 — 문의가 줄어드는 만큼 시급이 오른다
쓰는 도구
Claude API · OpenAI API · Gemini API
링크가 걸린 것은 요금을 직접 확인해 도구 목록에 올린 것이다.
리스크
- 전문성 장벽이 높다. 경력이 신뢰의 근거로 쓰이는 시장이다
- 문서량보다 구조가 정확도를 가른다 — 잘못 잡으면 재작업이 크다
- 기밀 문서를 다루므로 처리 위치(사내/외부)를 계약 전에 정해야 한다
- ⚠️ 국내 마켓플레이스에서는 거래 흔적이 희박하다. 2026-08-20 크몽 측정에서 「AI 챗봇」은 공급 469건인데 상위 40건 중 28건이 리뷰 0이고 중앙값도 0이었다. 표시가는 194,000원으로 높은 축이다 — 값을 못 받는 게 아니라 거래가 안 일어난다
이 모델을 쓰는 검증된 사례
B상당 부분 확인본업을 하면서 크몽에서 AI 챗봇을 만들어 파는 사람
눈높이코딩 — 맞춤형 AI 챗봇·GPT 자동화 구축 · KR · 매출 비공개
함께 비교할 수익모델
- 레벨 3AI 자동화 대행「남이 안 하려는 반복을 받는 모델」
- 레벨 2AI 콘텐츠 운영 대행「매달 같은 날 들어오는 모델」
- 레벨 2스마트스토어 운영 지원「남의 매출에 얹혀 가는 모델」
오늘 실행할 것
- 마켓플레이스에서 «AI 챗봇 구축»을 검색해 상위 10개의 가격표를 적는다
- 그 10개가 공통으로 파는 범위를 표로 만든다
- 내가 3일 안에 납품할 수 있는 가장 작은 범위를 하나 고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