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 SaaS
「한 번 만들고 여러 번 받는 모델」
파는 데 내 시간이 들지 않습니다. 대신 만드는 데 다 들어가고, 안 팔려도 돌려받지 못합니다. 앞의 여섯 모델과 위험의 방향이 반대입니다.
좁은 문제를 푸는 작은 소프트웨어를 구독으로 판다. 가장 오래 걸리고 실패율이 가장 높다. 대신 내가 일하지 않은 달에도 매출이 생기는 유일한 구간이다.
- 난이도
- 5/5
- 첫 매출까지
- 만드는 데 몇 달이 걸립니다. 첫 유료 구독까지는 표본이 없어 추정하지 않습니다 — 여기서 멈추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 시작비용
- 100,000~2,000,000원
- 코딩
- 많이 필요
- 영업
- 조금 필요
- 자동화 여지
- 5/5
이 모델에서 «실제로 얼마를 벌었는지» 검증된 사례는 아직 0건입니다. 그래서 예상 수익 «범위»를 만들지 않습니다. 대신 아래에서 공표된 판매가와 공식 수수료율로 산수만 합니다.
돈이 지나가는 길
한 건이 지나가는 길 — 월 구독
세금 신고서에 «매출»로 적는 것도 이 금액입니다. 통장에 들어온 돈이 아닙니다.
- 결제 수수료 (5%)−$0.75
- 건당 고정 수수료 (건당 $0.50)−$0.50
결제 대행사가 판매자 명의(MoR)로 파는 구조라 각국 판매세를 대행사가 처리합니다. 그래서 이 줄 다음에 부가세 칸이 없습니다 — 없어진 게 아니라 남이 냅니다.
한 달에 넘을 수 없는 천장
공표된 작업일을 영업일로 나눈 값입니다. 벌 수 있는 금액이 아니라 «혼자서는 이보다 많이 못 한다»는 선입니다.
이 숫자가 무엇이고 무엇이 아닌가
- 아무도 이만큼 벌었다는 뜻이 아닙니다. 등재된 사례 중 실제 매출이 확인된 곳은 한 곳도 없습니다.
- 판매가와 작업일은 판매 페이지에 적혀 있던 값이고, 수수료율은 플랫폼 공식 문서에서 읽었습니다.
- «월 최대»는 나눗셈입니다 — 영업일 20일을 공표 작업일로 나눈 값입니다. 주문이 늘 있다는 뜻이 아니고, 실제로는 이보다 적습니다.
- 영업이익에서 도구비·내 인건비·소득세는 아직 빠지지 않았습니다. 재작업과 환불도 계산에 없습니다.
누구에게 파는가
- 특정 직군
- 소규모 사업자
- 같은 문제를 겪는 좁은 집단
어떻게 버는가
- 월 구독
- 사용량 과금
진행 순서
- 내가 이미 아는 업무의 불편 하나를 고른다
- 가장 작은 형태로 만들어 10명에게 먼저 쓰게 한다
- 돈을 낼지 물어본다 — 쓰는 것과 내는 것은 다르다
- 생성 비용이 큰 기능은 사용자가 자기 키로 내게 하는 구조를 검토한다
쓰는 도구
Claude API · OpenAI API · Cursor · GitHub Copilot
링크가 걸린 것은 요금을 직접 확인해 도구 목록에 올린 것이다.
리스크
- 첫 수익까지 무수익 구간이 길다. 그 구간을 버틸 생활비가 따로 있어야 한다
- 만들기보다 파는 게 어렵다 — 개발자일수록 이 함정에 빠진다
- 범용 모델이 같은 기능을 흡수하면 제품이 통째로 대체된다
- 구독 12건 규모에서 매물로 나오는 제품이 흔하다 — 그게 이 구간의 현실이다
이 모델을 쓰는 검증된 사례
B상당 부분 확인본업을 하면서 만든 AI 문항 생성 도구 — QuestGen
QuestGen · IN · 매출 비공개
A검증됨글쓰기를 통째로 넘겨받고 구독료를 받는다 — Stripe로 확인된 두 번째 사례
SEObot — AI 에이전트가 SEO 글을 대신 쓰는 서비스 · TR · 매출 공개
A검증됨투자 없이 시작해 Stripe로 확인된 곳 — 다만 숫자가 반년 전에서 멈췄습니다
Supergrow — 내 말투로 LinkedIn 글을 쓰는 AI 도구 · IN · 매출 공개
A검증됨매출은 확인됐습니다 — 다만 그 매출이 LinkedIn 약관 위에 서 있습니다
PROSP — LinkedIn 영업 메시지 자동 발송 AI · FR · 매출 공개
A검증됨같은 「AI가 SEO를 대신한다」인데 출발선이 다릅니다 — 투자 $500K와 3인 팀
RankAI — 마케팅 대행사를 대신하는 AI 에이전트 · US · 매출 공개
B상당 부분 확인남의 AI를 더 잘 쓰게 해 주고 돈을 받는 자리
TypingMind — 내 API 키로 쓰는 업무용 AI 채팅 화면 · VN · 매출 비공개
B상당 부분 확인촬영을 없앤 게 아니라, 촬영비를 대신 받은 것
Photo AI — 사진 촬영을 대체하는 AI 이미지 생성 서비스 · NL · 매출 비공개
B상당 부분 확인같은 기술을 옆 직업의 문제로 한 번 더 판 사례
Interior AI — 방 사진으로 인테리어 시안을 만드는 서비스 · NL · 매출 비공개
B상당 부분 확인자기가 오래 해 본 지겨운 일을 상품으로 바꾼 경우
Better Analyst — 자연어로 만드는 스프레드시트 수식·데이터 분석 (옛 Formula Bot) · US · 매출 비공개
PDF.ai — 문서 요약·검색·질의응답 서비스 · US · 매출 비공개
B상당 부분 확인광고 대신 무료 도구 수십 개를 만들어 사람을 데려온 방식
SiteGPT — 웹사이트 자료로 만드는 고객지원 챗봇 · IN · 매출 비공개
B상당 부분 확인12시간 만에 만든 제품, 그 앞의 실패 열다섯 번
AudioPen — 음성 메모를 정돈된 글로 바꾸는 도구 · IN · 매출 비공개
B상당 부분 확인재미로 쓰던 것을 «업무에 필요한 것»으로 옮긴 순간
HeadshotPro — 업무용 프로필 사진을 만드는 AI 서비스 · NL · 매출 비공개
B상당 부분 확인이 목록에서 유일하게 «남이 확인해 준» 숫자 — 그런데 그건 매출이 아니다
Base44 — 자연어로 업무용 앱을 만드는 서비스 · IL · 매출 비공개
함께 비교할 수익모델
- 레벨 3AI 자동화 대행「남이 안 하려는 반복을 받는 모델」
- 레벨 3AI 모델 개발 용역「자격이 값을 정하는 모델」
- 레벨 2AI 챗봇·GPT 구축 대행「세팅을 파는 모델」
오늘 실행할 것
- 내 업무에서 매주 반복되는 불편 3개를 적는다
- 그중 남도 겪을 것 하나를 고른다
- 그 문제를 이미 푸는 제품이 있는지 검색한다 — 있으면 요금을 적는다